매물 유형: 아파트
분석 번호: 952
종합 리스크 점수: 75점
전세보증금은 매매가 대비 안전한 수준이며, 신축 단지의 우수한 입지와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나, 지역 내 거래량 하락 추세는 유의해야 합니다.
제시된 전세보증금 22억 원은 비교사례 기반 추정 매매가 스펙트럼(최저 52억 4,402만 원 ~ 최고 64억 519만 원) 대비 약 38.3% 수준으로, 전세가율이 매우 낮아 전세 매력도가 높고 보증금 회수 측면에서 안전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는 전세 시장의 안정성을 나타내며, 임차인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선별된 3건의 비교사례는 모두 대상 매물과 동일 단지인 트리마제의 유사 면적 아파트로, 유사도 점수 100점을 기록했습니다. #1 사례는 2026년 4월 40층 84.8111㎡가 52억 원에 거래되었으며, 시점 보정 후 52억 4,402만 원으로 대입되었습니다. #2 사례는 2026년 2월 47층 84.5402㎡가 63억 원에 거래되었고, 시점 보정 후 64억 519만 원으로 대입되었습니다. #3 사례는 2026년 1월 33층 84.8213㎡가 57억 8,000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시점 보정 후 59억 3,019만 원으로 대입되었습니다. 이들 사례는 모두 고층에 위치하여 대상 매물의 41층과 유사한 층별 특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트리마제는 서울숲 인근에 위치한 고급 주거 단지로, 한강 조망권(현장 확인 필요) 및 서울숲 접근성 등 우수한 입지적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숲역(수인분당선)이 도보 8분 거리로 준역세권에 해당하며, 성수동 일대의 재개발 호재는 장기적인 가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세가율이 낮아 임차인의 보증금 안전성이 높고, 신축 단지로서 주거 쾌적성 또한 우수하여 실거주 및 안정적인 전세 투자 가치가 높습니다.
준공 9년차 아파트로 재건축 연한(30년)까지는 21년이 남아 재건축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낮습니다. 하지만 성수동 일대가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지역임을 감안할 때, 장기적으로는 리모델링 또는 재건축에 대한 논의가 시작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성동구 아파트 시장은 매매 및 전세 가격지수 상승, 수요 우세 시장 등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성수동 일대의 다양한 개발 호재와 신규 공급 물량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역 가치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최근 거래량 감소 추세와 향후 신규 공급 물량에 따른 시장 변화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 매물은 우수한 입지와 낮은 전세가율로 안정성이 높아, 향후에도 꾸준한 수요를 바탕으로 가치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매수 (전세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