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원적로290번길 *** 아파트 AI 분석 결과 | 부동산탐정

매물 유형: 아파트

분석 번호: 8448

종합 리스크 점수: 53점

AI 요약 평가

대상 매물인 신둔반석아르미 아파트는 준공 18년차 단지로 재건축 가능성은 낮으나, 주변에 다양한 개발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매매가격지수가 하락세를 보이는 시장 상황에서 제시된 매매가는 비교사례 스펙트럼의 중앙값에 근접하여 가격 적정성은 보통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신규 공급 물량이 대거 예정되어 있어 향후 시장 경쟁 심화 및 가격 변동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세부 리스크 평가 항목

  • 규제 전망: 3점 — 재건축 연한까지 12년 남아 재건축 가능성이 낮고, 주변 개발 호재는 있으나 직접적인 규제 완화 효과는 미미합니다.
  • 건물 노후도(사진): 2점 — 사진이 제공되지 않아 정확한 판단은 어렵지만, 준공 18년차 아파트로 외관 및 내부 시설의 노후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장 확인이 필수입니다.
  • 인근 실거래가: 9점 — 제시가와 비교 사례의 평당가 차이는 약 0.2%로, 인근 유사 사례와 비교 시 매우 유사한 수준입니다. (직접비교 기반 분석)
  • 거래량: 3점 — 반경 내 동일 유형의 최근 실거래가 총 2건 탐지되었습니다. 지역 거래량은 다소 한산한 편입니다.
  • 생활 편의시설: 7점 — 인근에 탐지된 주요 생활 편의시설은 총 12곳으로 우수한 수준입니다.
  • 인구 현황: 5점 — 해당 지역 인구는 최근 기간 동안 약 0.3% 변동하여 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건물 노후도(대장): 5점 — 준공 18년 차 건물입니다. 보통 수준의 연차입니다.
  • 토지 이용 규제
  • 토지 형상

가격 타당성 검증

제시된 매매가 1억 4,800만 원은 비교사례 대입 시뮬레이션 결과 산출된 1억 4,774만 원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이는 시장의 중앙값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가격적 메리트나 고평가 여부는 크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실거래가 및 시세 비교

유사도 90점의 비교사례는 동일 단지 내 8층 60.8294㎡ 매물로, 2026년 3월 1억 5,000만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이 사례는 시점 보정 계수 0.985가 적용되어 최종 1억 4,774만 원의 대입 총액이 산출되었습니다. 대상 매물(2층)이 비교사례(8층)보다 낮은 층이라는 점에서 층구간 감점(-10점)이 반영되었습니다.

심층 분석

신둔반석아르미는 중소형 단지로 단지 자체의 경쟁력은 보통 수준입니다. 주변에 다인공방, 세븐일레븐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은 갖춰져 있으나, 대형 쇼핑 시설이나 주요 학군과의 접근성은 다소 떨어집니다. 지하철역 정보가 없어 역세권 프리미엄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이천시 전반적으로 반도체 산업 관련 투자 유치 및 산업단지 조성 등 개발 호재가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지역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합니다.

준공 18년차로 재건축 연한(30년)까지는 12년이 남아 재건축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매우 낮습니다. 리모델링 역시 단지 규모나 사업성 측면에서 아직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될 단계는 아닙니다.

이천시 매매가격지수 및 거래량 하락 추세와 대규모 신규 공급 예정 물량을 고려할 때, 단기적인 가격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이천시의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과 대월2산단 착공 등 지역 개발 호재는 장기적으로 인구 유입 및 주거 수요를 창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매매가는 당분간 보합세를 유지하거나 소폭 하락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지역 개발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장 체크리스트

  • 실제 매물의 동·호수 배치 및 일조량, 조망권은 현장 방문을 통해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2층 매물의 경우 외부 소음 및 사생활 침해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세대당 주차대수가 1.01대이나, 실제 주차 공간의 혼잡도 및 이용 편의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 관리비 내역(특히 장기수선충당금 포함)을 상세히 확인하여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이 없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 건물 준공 18년차인 만큼, 내부 마감재 및 설비(수도, 전기, 난방 등)의 노후화 정도를 확인하고 수리 필요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 주변에 예정된 대규모 신규 공급 단지들의 실제 착공 및 분양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시장에 미칠 영향을 예측해야 합니다.

최종 판정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