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유형: 토지
분석 번호: 17219
종합 리스크 점수: 65점
평택시 지산동 자연녹지지역 토지는 자연녹지지역 및 비행안전제6구역(전술) 등의 복합적인 규제로 인해 개발 활용에 제약이 있습니다. 지산동은 최근 36개월간 동일 유형 토지 거래가 3건에 불과하여 시장 활성도가 낮아 가격 적정성 판정이 유보됩니다. 다만, 평택시 전반적으로는 다양한 산업단지 및 인프라 개발 호재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나 인구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개발 잠재력이 존재합니다. 제시된 매매가는 동일수급권 실거래 median 배율을 적용한 추정 토지가와 참고할 수 있으나, 시장 활성도가 낮아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합니다.
대상 매물의 제시가 8억 7,700만 원은 동일수급권 실거래 median 배율을 적용한 추정 토지가 8억 8,043만 원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지산동은 최근 36개월간 동일 유형 토지 거래가 3건에 불과하여 시장 활성도가 낮으므로, 가격 적정성 판정은 유보되며 참고 추정가로 활용해야 합니다. 시장 활성도가 낮아 가격 검증이 어렵습니다.
유효한 개별 비교사례가 부족하여 사례별 환산 스펙트럼은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동일수급권 실거래 median 배율을 적용한 추정 토지가가 산출되었습니다. 이 추정가는 대상지의 공시지가와 시장 실거래 배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값입니다. 개별 요인 보정 계수 중 면적, 용도, 역세권 보정은 비교 사례와 유사하거나 해당 사항이 없어 1.000이 적용되었으며, 도로 보정 또한 유사한 도로 조건으로 1.000이 적용되었습니다. 시점 보정은 한국부동산원 지가변동률 지수 기반으로 1.000이 적용되었습니다.
평택시 전체의 지가지수 및 지가변동률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순수토지 거래 필지수는 상승 추세를 보여 토지 시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특히 평택시 내 다양한 산업단지 및 항만 개발 호재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등 대규모 산업 시설 확충으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입이 기대됩니다. 현재 평택시의 미분양 주택은 3,076세대로 10년 중앙값 대비 높은 수준이나,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주택 수요가 뒷받침될 수 있습니다. 대상지는 자연녹지지역으로 개발 이익에 한계가 있지만, 주변 개발 호재의 간접적인 영향과 장기적인 도시 확장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상지는 나대지로 추정되어 물리적 하자에 대한 직접적인 평가는 어렵습니다. 다만, 완경사 지형으로 인해 토목 공사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비행안전제6구역(전술) 및 토지거래계약에관한허가구역 등 복합적인 규제가 개발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도로접면이 세로한면(가)으로 협소할 경우 건축 허가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므로, 관련 법규 및 조례를 철저히 확인해야 합니다. 지하 매설물 유무 또한 개발 시 중요한 고려 사항입니다.
평택시의 인구는 최근 12개월간 17,038명 증가하며 꾸준한 유입을 보이고 있으며, 세대수 또한 증가 추세입니다. 이는 실거주 수요 유입과 1인 가구 분화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지역 내 25,473세대에 달하는 대규모 신규 아파트 공급 예정 물량(지제역 반도체밸리 쌍용 더 플래티넘, 평택 브레인시티 한신더휴 등)은 향후 주택 시장에 경쟁 심화 및 시세 변동을 가져올 수 있으나, 토지 시장에는 개발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GTX-A 노선(657m)과 같은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성 개선 및 토지 가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진행 단계 및 개통 시점의 불확실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전반적으로 평택시의 성장 잠재력은 높으나, 대상지의 규제와 시장 활성도를 고려할 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향후 6개월 시세 전망] 보합 가능성 높음. 순수토지 거래 필지수가 상승하고 있으나, 지가변동률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상 법정동의 거래 활성도가 낮아 급격한 시세 변화보다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예측은 과거 추세 및 시장 지표에 기반한 AI의 추론이며, 실제 시장 상황에 따른 확정적 예측이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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