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합송리 *** 토지 AI 분석 결과 | 부동산탐정

매물 유형: 토지

분석 번호: 17029

종합 리스크 점수: 61점

AI 요약 평가

대상 토지는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합송리에 위치한 계획관리지역 '답'으로, 비교사례 부족으로 공시지가 배율법을 적용한 추정 토지가 8,798만 원 대비 제시가 8,300만 원은 유사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규암면 합송리는 부여군 내 거래량 3위 지역으로 환금성이 우수하며, 서부내륙고속도로 개설 및 기회발전특구 선정 등 지역 개발 호재가 풍부하여 장기적인 가치 상승 잠재력이 있습니다. 다만, '답' 지목 및 '세로한면(불)' 도로접면으로 인한 개발 제약과 가축사육제한구역 등 규제는 고려해야 할 리스크입니다.

세부 리스크 평가 항목

  • 가격 적정성: 10점 — 제시가는 동일수급권 추정 대비 0.94x로, 관측 추정 이하·저평가 구간입니다. 공시지가 2023→2026 연평균 1.6% — 추세 가산 중립.
  • 도로접면: 4점 — 도로접면 '세로한면(불)' — 차량 진입 어려움 (가격 보정 15%와 동일 SSOT)
  • 규제·개발 전망: 5점 — 대상 토지는 계획관리지역에 위치하며, 개발촉진지구, 성장관리계획구역 등 다양한 개발 관련 규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향후 개발 잠재력과 규제 완화 가능성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여군의 기회발전특구 선정 및 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 변경 고시 등 지역 개발 호재가 다수 존재하여 긍정적인 규제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가축사육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특정 용도의 개발에는 제약이 따를 수 있습니다.
  • 거래량: 5점 — 합송리 법정동 최근 36개월 동일유형 토지 실거래 10건. 시장 활성도는 「활성화되지 않음 · 참고 산정」 구간입니다.
  • 인구 현황: 5점 — 해당 지역 인구는 최근 기간 동안 약 1.2% 변동하여 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인근 실거래가: 4점 — 비교 사례 부재·배율 기반 참고 추정과 제시가 차이 5.7%. 직접 비교 유사성 판정은 유보합니다.
  • 생활 편의시설: 5점 — 인근에 탐지된 주요 생활 편의시설은 총 7곳으로 양호한 수준입니다.
  • 현행 용도지역: 1점 —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 국토계획법 법정 상한 용적률 100% (실제 지자체 도시계획조례 적용값·건폐율은 별도 확인 — 지자체 도시계획조례별로 법정 상한과 다르게 적용). 지목 '답' — 농·임야 활용 제약. 중첩규제 3건 (개발촉진지구, 가축사육제한구역…)을 반영해 평가했습니다.
  • 토지 형상: 4점 — 토지 형상(지형)은 '부정형'형으로, 대지 활용도가 다소 열위한 편입니다.

가격 타당성 검증

제시가 8,300만 원은 동일수급권 실거래 기반 median 배율 1.20배를 적용한 추정 토지가 8,798만 원과 유사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규암면 합송리의 시장 활성도가 '활성화되지 않음'으로 판정되어 가격적 메리트를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추정가와 큰 차이가 없어 참고할 만한 수준입니다.

실거래가 및 시세 비교

유효한 비교사례가 부족하여 개별 비교사례를 통한 상세 분석은 어렵습니다. 다만, 동일수급권 내 '답' 지목 토지의 실거래가 대비 공시지가 배율 중위값 1.20배를 적용하여 추정 토지가를 산출하였습니다. 이는 대상 토지의 가치를 평가하는 주요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심층 분석

부여군 지역은 최근 6개월간 지역별 지가변동률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순수토지 거래 필지수는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통화량(M2)이 10년 중앙 대비 높은 편으로 유동성 맥락은 긍정적입니다. 부여군 미분양 현황은 10년 중앙 대비 낮은 수준으로 주택 시장의 공급 부담은 적은 편입니다. 다만, 대출금리가 10년 중앙 대비 높아 레버리지 및 매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건설공사비지수 상승은 향후 개발 원가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향후 부여 골드클래스 413세대 분양 예정 등 신규 공급 물량이 존재하여 인근 토지 시장에 경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부여 백제문화단지 활성화 및 기회발전특구 선정 등 지역 개발 호재가 투자 가치를 높일 잠재력이 있습니다.

대상 토지는 지목이 '답'으로, 농지 전용 허가 없이는 건축이 불가능합니다. '세로한면(불)' 도로접면은 건축 허가 시 도로 폭 및 진입로 확보에 대한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며, 자칫 맹지에 준하는 상황으로 해석될 경우 개발 가치가 크게 하락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축사육제한구역에 포함되어 있어 특정 용도의 개발이 제한되는 점은 물리적 하자라기보다는 규제적 제약으로 작용합니다. 부정형 토지 형상 또한 효율적인 토지 이용에 다소 제약을 줄 수 있습니다.

부여군 규암면 합송리는 부여군 내 거래 활성도 3위 지역으로 환금성이 우수하며, 서부내륙고속도로 개설, 부여 아름마을 조성사업, 부여 홍산 산업단지 계획 변경 등 다수의 개발 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치 상승 잠재력이 높습니다. 특히 부여군이 산업부 기회발전특구로 선정된 것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토지 가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최근 순수토지 거래 필지수 하락 추세와 높은 대출금리는 단기적인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신규 주택 공급 물량(부여 골드클래스 413세대)은 인근 토지 시장에 경쟁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장기적인 개발 호재와 지역 활성화 가능성에 주목하여 투자 가치를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현장 체크리스트

  • 대상 토지의 '세로한면(불)' 도로접면이 실제 건축 허가에 문제가 없는지 부여군청 건축과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계획관리지역 내 개발행위허가 시 건폐율, 용적률, 높이 제한 등 부여군 도시계획조례상 실제 적용되는 건축 규제를 상세히 확인해야 합니다.
  • 가축사육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향후 개발 계획에 제약이 없는지, 구체적인 제한 내용을 지자체에 문의해야 합니다.
  • 지하 매설물(상하수도, 가스관 등) 유무 및 위치를 확인하여 향후 개발 시 추가 비용 발생 여부를 점검해야 합니다.
  • 등기부등본을 통해 가압류, 가처분 등 소유권 제한 사항이나 기타 권리 관계에 문제가 없는지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최종 판정

매수 보류